어느 날 도로 위에서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.
"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에는
방향지시등이 없을까?"
자동차와 오토바이에는 당연히 있는 깜박이가, 정작 차도와 인도를 함께 누비는 퍼스널 모빌리티에는 없었습니다. 손짓으로만 신호를 주는 라이딩은 위험했고, 그 위험은 라이더 본인뿐 아니라 주변 모두를 향했습니다.
2020년, 그 위험성과 필요성에 응답하기 위해 윙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.
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, 라이더가 안심하고 도로 위에 설 수 있도록 — 그것이 Ansim Winker가 매일 작업대 앞에 앉는 이유입니다.
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.













